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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슮에서 반짝임으로 - 경북산업유산이야기

 

글 : 강동진

사진 : 이인미

그림 : 김성철

펴낸날 : 2019년 2월 22일 1판 1쇄

크기 : 150x2000mm

총페이지 : 287p 

ISBN 978-89-90969-63-7  03090

책값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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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산업유산의 개념과 세계의 산업유산 사례를 유형별로 나누어 알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경북산업유산 40여 개소 중 16개소를 크게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경북은 이런 산업을 전승할 장인과 전통을 이어갈 2세가 확정된 곳들이 현재도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산업유산의 대를 잇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끊임없는 지역 활동을 격려하고 지원해야한다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글 / 강동진

오래된 것을 사랑한다. 지금은 낡고 약하지만, 잘 보전될 때 새로운 미래가 될 수 있는 것을 특별히 사랑한다. 경주와 양동마을에서 시작된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근대유산, 산업유산, 지역유산으로 확장되었다. 부산에서, 그런 삶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현재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한국위원회 이사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이인미 

대학에서는건축을, 대학원에서는 영상학을 전공하였다.

과거의 흔적이 어느 도시보다 빠르게 지워지고 있는 부산에서 일상적 기억을 회복하기 위해, 잠시도 머물지 못하고 변화하는 도시의 숨가쁜 생명력을 따라 잡기 위해 사진으로 도시를 만나는 작업을 하고 있다. 7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기획전과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나는 도시에 산다』, 『한국건축개념사전』, 『창덕궁』, 『김봉렬의 한국건축이야기』 등 다수의 출판 작업에 참여하였다.

www.beonwho.com

 

그림 / 김성철 

1975년 부산에서 출생하였고 동의대학교 예체능대학 미술학과와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독일 Bauhaus-Universitaet Weimar Gestaltung Freie Kunst를 졸업하였다. 1994년부터 미술 아리 얼룩, 판화모임 공동분모에서 활동하였고, 11회의 개인전과 100여회의 단체전에 작품을 출품하였다. 현재는 동의대학교 예술디자인체육대학디자인조형학과조교수로 일하고 있다.